'약한영웅2' 유수빈, 넷플릭스가 선택한 10대의 얼굴

최하나 기자 2025. 4. 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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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수빈이 불완전한 10대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다.

지난 2022년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화제성과 흥행을 모두 잡은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의 화려한 엔딩을 장식한 유수빈이 오늘(25일) '약한영웅 Class 2'로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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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유수빈이 불완전한 10대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다.

지난 2022년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화제성과 흥행을 모두 잡은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의 화려한 엔딩을 장식한 유수빈이 오늘(25일) '약한영웅 Class 2'로 다시 돌아온다.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극본 박현우, 유수민, 연출 유수민, 기획총괄 한준희)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공개에 한발 앞서 '약한영웅 Class 2'의 귀환을 알린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 보도스틸 등이 연이어 오픈, 연시은(박지훈 분)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극적 텐션을 높일 '최효만'을 향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지난 2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유수빈은 최효만 역에 대해 "강한 자 앞에서 한없이 움츠리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인, 그러나 밉지 않은 '미운 7살' 같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효만은 일진 연합 소속을 원하는데 연시은이 이를 방해해 적대감을 갖게 된다"고 전해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더해 '약한영웅 Class 2'의 메가폰을 잡은 한준희 기획총괄 또한 "캐스팅하길 정말 잘했다. '약한영웅 Class 1'의 마지막에 등장시켜서 포석을 깔고 안 나올 수 없게 해서 캐스팅했다"며, "왜 유수빈 배우를 모셨는지 본편을 보면 느끼실 것"이라고 극찬을 전한 만큼, 유수빈 표 '최효만'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한영웅 Class 2'를 통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 유수빈은 앞서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사랑의 불시착', '스타트업', '약한영웅 Class 1', 'D.P. 시즌2', '거래' 등에 출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반드시 잡는다', '신과함께-죄와 벌', '엑시트', '소년들', '보통의 가족' 등에 출연해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활약으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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