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수빈 응원하는 배우 정수빈, 27일 롯데전 시구

서장원 기자 2025. 4. 25. 15: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수빈(두산 베어스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 배우 정수빈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구에 나선다.

두산 구단은 25일 "정수빈이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수빈은 첫 지상파 데뷔작인 드라마 '트롤리'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2023 SBS 연기대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는 주인공 우슬기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 연기와 캐릭터 몰입도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수빈은 "평소 이름이 같은 정수빈 선수를 응원해 왔다. 정수빈 선수가 멋지게 활약해서 두산 베어스가 승리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