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행복멘토’ 위촉 - 초보 귀농인 정착지원 나서

최상구 기자 2025. 4. 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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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초보 귀농·귀촌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선배 귀농인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는 귀농준비, 농촌생활지원, 품목기술, 농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배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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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3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2025년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 멘토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사진).

이 사업은 초보 귀농·귀촌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선배 귀농인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는 귀농준비, 농촌생활지원, 품목기술, 농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배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올해는 서류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29명의 행복멘토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연간 최대 25회까지 상담을 진행하고 활동에 따라 자문수당을 받는다.

위촉식과 함께 열린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귀농귀촌 현황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멘토들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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