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DMZ 산불 이틀째 확산‥헬기 8대 투입
김형호 2025. 4. 25. 15:16
[뉴스외전]
어제 오후 4시쯤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남방한계선과 군사분계선 사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어제부터 군당국과 공동으로 DMZ 산불에 대응하고 있으며, 오늘도 헬기 8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돌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과 군당국은 육상 진입이 불가능해 공중 진화로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GOP철책 인근에는 소방장비와 인력을 배치해 산불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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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laune@mbceg.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400/article/6710239_367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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