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6년 만에 새 정규…진중하게 다가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권진아가 6년 만에 새 정규를 내놓는 소감을 밝혔다.
권진아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미디어 음감회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에서 진행됐다.
'더 드리미스트'는 권진아가 지난 2019년 9월 발매한 2집 '나의 모양'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로, 권진아는 그간 '꿈'을 이루기 위해 품었던 여러 물밑 감정들을 끌어모아 부지런히 곡을 쓰고, 가사를 입히고, 노래를 불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권진아가 6년 만에 새 정규를 내놓는 소감을 밝혔다.

권진아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미디어 음감회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에서 진행됐다.
'더 드리미스트'는 권진아가 지난 2019년 9월 발매한 2집 '나의 모양'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로, 권진아는 그간 '꿈'을 이루기 위해 품었던 여러 물밑 감정들을 끌어모아 부지런히 곡을 쓰고, 가사를 입히고,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간절하게 모은 10곡으로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6년 만에 새 정규를 내놓는 권진아는 "발매를 지금 3시간 앞두고 있는데, 한동안 이런 행사를 안 가졌다 보니까 발매 때 크게 동요되는 게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랜만에 이런 자리를 갖고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보다 진중하게 다가온다. 내 행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동적이고 감사한 마음"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제목인 '더 드리미스트'는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꾸며, 결국 최고의 꿈을 이뤄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해진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꿈 이야기만을 전하지 않는다. 처절하고, 괴로워 몸부림치며, 아파하는 순간들까지도 음악과 완벽하게 밀착시켰다.
권진아는 "영어에 이런 단어는 없지만, 나름대로 '드림'의 최상급 표현을 만들어봤다. 이젠 최상급의 꿈을 꾸고 싶다, 그런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장르를 담아봤다.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나더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권진아, 신생 어나더와 전속계약 체결…"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 김건모 '핑계', 다시 듣는다…권진아 리메이크
- 폴킴→(여자)아이들 민니까지…'나의 완벽한 비서' OST 라인업
- '송스틸 성공' 권진아, 오늘(27일) Bad News 음원 출시(송스틸러)
- 권진아, 키스 오브 라이프 ‘Bad News’ 스틸 성공 (송스틸러)
- ‘송스틸러’ 제아 “음악 관두고 싶었다”… 진심 어린 위로에 폭풍 오열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