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점 차 뒤집은 오클라호마시티, 이제 한 발 남았다! 멤피스 꺾고 PO 연승 가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스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4-25시즌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멤피스를 114-108로 꺾었다.
이 승리로 오클라호마시티는 시리즈 전적 3승을 거두며 PO 준결승 진출까지 한 발짝만을 남겨놓았다.
특히 오클라호마시티는 2쿼터 종료 전 40-69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며 큰 위기를 맞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스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4-25시즌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멤피스를 114-108로 꺾었다.
이 승리로 오클라호마시티는 시리즈 전적 3승을 거두며 PO 준결승 진출까지 한 발짝만을 남겨놓았다.
사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31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제일런 윌리엄스가 26득점을 올렸다. 쳇 홈그렌이 역전의 발판을 댔는데 24득점 중 23점을 후반에 몰아쳤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경기 초반 멤피스의 공세에 흔들렸다. 멤피스는 자 모란트와 스코티 피펜 주니어의 활약으로 리드를 잡았다. 1쿼터에 11점 차로 밀렸고 2쿼터도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특히 오클라호마시티는 2쿼터 종료 전 40-69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며 큰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3쿼터부터 반격이 시작됐다. 2쿼터 후반에 모란트가 고관절 부상으로 코트를 이탈한 것이다. 모란트는 총 15득점 5어시스트를 남기고 떠났다.
멤피스의 분위기가 흔들리기 시작하자 오클라호마시티가 몰아붙였다. 3쿼터에만 36점을 쓸어담았고 8점 차까지 격차를 좁혔다. 4쿼터 종료 1분 20초 전 제일런 윌리엄스가 자유투로 리드를 가져오며 초유의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한편 서부 5번 시드 LA 클리퍼스는 덴버 너기츠와의 경기에서 117-83으로 완승했다. 동부 3번 뉴욕 닉스는 디트로이트에 118-116으로 신승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혜리, 첫 단독 팬미팅 '불법 예매' 잡았다..."소명 없다면 예매 취소"[공식] - MHN / 엠에이치앤
- [mhn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마스코트의 볼 하트' - MHN / 엠에이치앤
- 김태리, 강인하면서도 우아한...사군자가 현대적 주얼리로 - MHN / 엠에이치앤
- "여론 괜찮길래"...남태현, '마약→음주운전 논란'에도 무대 복귀 시동
- "한잔 할래?"...치어리더 이다혜, 가슴골 노출 패션에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오연서, 편안한 여유 속 세련미 발산…SNS 속 캐주얼 룩 눈길 - MHN / 엠에이치앤
- 어도어-뉴진스, 민희진 '축출' 두고 입장차...신뢰파탄은 '애매' - MHN / 엠에이치앤
- 웬디-예리, SM 전속계약 종료…“레드벨벳 활동은 계속”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지드래곤,아이유 특별한 만남…‘음악 천재’와 ‘리메이크 장인’ 조우 (굿데이) - MHN / 엠에이
- ‘잠실 예수’였던 전 LG 투수 캘리, 계약 후 왜 안 던지나 봤더니…세상에 이런 일이! - MHN / 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