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항만 공기업 채용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 본사를 둔 해양항만 공기업들이 채용 확대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2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이번 채용은 청년 취업준비생에게 열린 기회를 주기 위해 공공기관 등에서의 일 경험이 없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는 '생애 첫 인턴'으로 모집한다.
정해진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성과평가 결과 우수인턴으로 선정되면 BPA 정규직 채용 시 전형 별로 1~3%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양진흥공사도 정규직 15명 채용
부산에 본사를 둔 해양항만 공기업들이 채용 확대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2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 8명, 안전 1명, 기술 3명으로, 입사지원서 제출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5월 8일까지이다.
BPA는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학력·성별·전공 등 지원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다만 이번 채용은 청년 취업준비생에게 열린 기회를 주기 위해 공공기관 등에서의 일 경험이 없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는 ‘생애 첫 인턴’으로 모집한다.
정해진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성과평가 결과 우수인턴으로 선정되면 BPA 정규직 채용 시 전형 별로 1~3%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도 정규직 신입사원 15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6급 일반정규직 14명, 6급 기능직 1명이다.
일반 정규직은 일반 사무 행정 11명, 정보기술(IT) 1명, 보훈 2명이다.
기능직 1명은 총무·운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 오전 10시까지이며, 해진공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전형 절차는 서류, 필기, 면접 및 결격사유조회, 신체검사를 거쳐 오는 8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자격은 학력, 성별, 전공 등에 제한이 없으나 연령은 임용 예정일 기준 만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기능직은 1종 보통 이상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 및 관련 경력 3년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