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김숙♥윤정수, 의미심장 삼각관계 “진짜 사귄대? 미쳤냐고”(홈즈)[결정적장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숙, 구본승, 윤정수가 벚꽃 아래 뭉쳤다.
4월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봄맞이 특집 벚꽃 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집 앞에서 예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핑크빛 벚꽃세권 임장이 방송됐다. 이번 임장은 특별히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썸을 타고 있는 김숙에게 박나래가 “윤정수와 구본승 중 진짜 형부는 누구인가요? 벚꽃 임장에서 노선을 찾아라.”라고 말한 것이 화제를 모아 기획됐다.
‘벚꽃 임장’에는 사랑에 빠진 덕팀장 김숙과 다정한 뉴썸남(?) 배우 구본승 그리고 판을 뒤흔들 전남편(?) 개그맨 윤정수가 함께 했다. 김숙은 오프닝부터 "한 명이 빠져야 한다. 내가 빠지든! 오늘 난 촬영 못 한다. 이거를 실현시키면 어떡해"라며 난감한 얼굴을 했다. 이어 김숙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남자 출연진을 기다렸다.
그런가하면 윤정수는 "둘 사이 진짜 맞대? 아니래?"라며 구본승과 김숙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김숙 애인"이라 말하는 시민에게 "그 사람 누구 생겼습니다"라고 하기도. 이에 스튜디오의 구본승은 "녹화 중간에 저한테도 물어보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김숙이 기다리는 정자에 구본승이 등장하자, 김숙은 "오빠 왜 또 이렇게 오셨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윤정수가 등장하자 그는 "저팔계야 뭐야"라고 했다. 김숙은 윤정수에게 "가. 지나가는 길이면 그냥 가"라고 했다. 윤정수는 "방해하러 온 건데 축하하러 온 거야. 우리는 그냥 가상 결혼인데 뭐 어때"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윤정수는 가방에 김숙과의 옛날 커플티를 가져와 김숙을 당황하게 했다. 김숙은 "미쳤어? 미쳤나고"라며 놀랐다. 구본승이 놀라자 김숙은 "저는 불쏘시개로 썼어요"라며 선을 그었다. 세 사람의 끈질긴 삼각관계는 다음 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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