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내달 황금연휴 국제선 특별 대책 시행

김한근 2025. 4. 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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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이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여객 혼잡에 대비해 국제선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김해공항은 특별교통대책 기간동안 보안검색 및 체크인 지역, 주차장 안내 인력 배치, 카트 운영 확대, 여행사 단체 미팅존을 설치하고 바이오정보 등록존을 통해 여권과 본인 인증절차를 마친 승객은 항공사 체크인 이후 신분검색 단계에서 별도의 바이오정보 전용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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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이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여객 혼잡에 대비해 국제선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김해공항은 특별교통대책 기간동안 보안검색 및 체크인 지역, 주차장 안내 인력 배치, 카트 운영 확대, 여행사 단체 미팅존을 설치하고 바이오정보 등록존을 통해 여권과 본인 인증절차를 마친 승객은 항공사 체크인 이후 신분검색 단계에서 별도의 바이오정보 전용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김해공항 관계자는 "국제선 출발구역 혼잡으로 인한 밀집지역 안전사고 우려와 항공기 지연 등이 자주 발생한다, 국제여객 1000만 시대를 앞두고 여객의 공항시설 이용과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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