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서 군복 입고 중요부위 노출 남성...현역 군인이었다

이유나 2025. 4. 25.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분당선 지하철에서 성기를 노출한 남성이 20대 현역 군인으로 파악됐다.

2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CCTV 등을 추적해 20대 남성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군복과 군화를 착용하고 신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성기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영상에는 군복을 입은 A씨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하는 장면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

신분당선 지하철에서 성기를 노출한 남성이 20대 현역 군인으로 파악됐다.

2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CCTV 등을 추적해 20대 남성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군복과 군화를 착용하고 신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성기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한 누리꾼이 엑스(X·옛 트위터)에서 "신분당선 타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라며 영상을 공개해 공론화됐다. 당시 영상에는 군복을 입은 A씨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하는 장면이 담겼다.

피해자는 "오늘 신분당선 타는데 군복 입은 남자 군인이 바지 지퍼 열고 제 앞에 서 있었다"며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듯한 행위도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