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 김혜성, 9·10호 도루… 연속 안타는 4경기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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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이 시즌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 에인절스 산하)와의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곧바로 2루 베이스를 훔쳤고 시즌 9호 도루를 성공시켰고 희생 타점으로 득점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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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 에인절스 산하)와의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10-7로 승리했다.
지난 23일까지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온 김혜성은 이날 무안타에 그쳤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64에서 0.253까지 떨어졌다. OPS(출루율+장타율)도 0.811에서 0.785로 하락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혜성은 선발투수 다코타 허드슨의 변화구에 속지 않고 볼넷을 얻었다. 김혜성은 곧바로 2루 베이스를 훔쳤고 시즌 9호 도루를 성공시켰고 희생 타점으로 득점도 추가했다.
2회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김혜성은 4회 1사 2·3루 찬스에 2루 땅볼을 쳤다. 솔트레이크 수비진은 김혜성을 대신 홈 승부를 선택했고 주자를 잡아냈다. 야수선택으로 출루한 김혜성은 또 한 번 도루에 성공해 시즌 10호 도루를 달성했다. 김혜성은 이후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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