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호중, 항소심도 2년 6월 실형

황서연 기자 2025. 4. 25.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서고 직후 도주한 김호중 대신 매니저 장 모 씨가 허위 자수를 했고,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사고 후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호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았다. 서고 직후 도주한 김호중 대신 매니저 장 모 씨가 허위 자수를 했고,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사고 후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최초 조사 당시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사건 발생 10일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그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김호중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