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화재 진압완료...월드IT쇼 “정상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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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고, 월드IT쇼 정상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5일 월드IT쇼 행사장인 코엑스 내 2층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잠시 중단됐던 2025 월드IT쇼 행사가 오후 1시 20분부터 다시 재개됐다고 밝혔다.
당초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주한 외교단을 월드IT쇼에 초청할 계획이었으나, 화재 발생으로 행사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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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예정 주한 외교단 방문 행사 취소
1시 20분부터 재입장...행사 예정대로 진행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고, 월드IT쇼 정상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후 1시 예정이었던 주한 외교단의 방문도 취소됐다. 당초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주한 외교단을 월드IT쇼에 초청할 계획이었으나, 화재 발생으로 행사가 취소됐다. 행사 재개로 이후 월드IT쇼 행사는 예정되로 진행되고 있다.
월드IT쇼는 ICT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가올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ICT 전시회로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열린다. 7500평 규모의 전시장에 450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전시에 참가했다.
한편,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6분 코엑스 내부 2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소방은 차량 33대와 인력 121명(오전 11시 50분 기준)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11시 4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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