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김종민, 신혼여행 안 갔다 “행사철이라 돈 벌고 간다고”(컬투쇼)

서유나 2025. 4. 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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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이 신혼여행을 미룬 이유를 전했다.

4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빽가는 "화사한 느낌인데 끝나고 뭐 있냐"고 김태균이 묻자 "행사하러 가야 한다. 돈 벌러 가야 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김종민이 신혼여행에 가있을 거라고 짐작하고 신지, 빽가 둘이서 가능할지 걱정했다. 이에 빽가는 "신혼여행 다음에 가기로 했다. 지금 행사철이라 돈 벌고 간다고 행사 끝나고 간다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9년생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11세 연하 사업가 연인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유재석이 1부 사회, 조세호와 문세윤이 2부 사회를 맡았으며 이적과 린이 축가를 불렀다.

김종민은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작진과 스케줄 조율 후 5월 중 약 3주 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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