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식단 조절 이상화, 디스크 터진 ♥강남과 1일 10디저트 먹방(강나미)

김명미 2025. 4. 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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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숨겨둔 먹방 실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쿄에서 하루 만에 디저트 10끼를 먹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강남은 "당을 싫어하지 않나. 내가 당 먹으면 소리 지르지 않나"라고 말했고, 이상화는 "오빠는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 저는 25년간 조절해 왔으니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사전에 언급한 것과 달리 강남도 이상화와 함께 디저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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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캡처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상화가 숨겨둔 먹방 실력을 공개했다.

4월 24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강나미 대신 먹어드림. 25년 동안 봉인해둔 상화의 돼지력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쿄에서 하루 만에 디저트 10끼를 먹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상화는 강남이 디스크가 터져 휴식을 해야 된다며 "이제 저도 먹을 차례가 됐다"고 선언했다.

이후 강남 이상화 부부는 공항으로 출발했다. 이때 강남은 "당을 싫어하지 않나. 내가 당 먹으면 소리 지르지 않나"라고 말했고, 이상화는 "오빠는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 저는 25년간 조절해 왔으니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남은 "(이상화가) 이 촬영이 힘든 걸 모른다"고 반응했다.

일본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함께 디저트 도장 깨기에 나섰다. 사전에 언급한 것과 달리 강남도 이상화와 함께 디저트를 즐겼다.

이상화는 "단 걸 너무 먹어서 코가 맹맹해진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나중에는 디저트 부작용으로 뇌 정지가 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10번째 디저트는 이상화의 최애 아이스크림이었다. 이상화는 "이게 들어가는 게 신기하다"며 디저트 사랑을 드러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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