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초훈남 예비 남편, 장성규 소속사 이사였다 "6월 29일 결혼"

장진리 기자 2025. 4. 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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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42)의 예비신랑이 장성규 소속사 이사로 밝혀졌다.

서동주와 예비 남편은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서동주는 4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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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와 예비 남편. 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서동주(42)의 예비신랑이 장성규 소속사 이사로 밝혀졌다.

서동주와 예비 남편은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가 된 바 있다.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의 예비신랑은 연예계 종사자로,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돼 있는 회사 이사로 재직 중이다.

서동주는 4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서동주에게는 재혼이다.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누나 동생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축가는 가수 프롬이 맡는다.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한국에서 변호사 일과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2010년 미국에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와 결혼했다가 201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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