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유라인 합류하나 "기세가 좋다" [T-데이]

김지현 기자 2025. 4. 25.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11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카이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솔로 앨범 'wait on me'로 돌아온 엑소 카이와 '런닝맨 공식 썸녀' 배우 김아영이 함께 출격한다.

소집 해제 이후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엑소 카이는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예능감으로 최근 예능계 대세로 떠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유재석이 11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카이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솔로 앨범 'wait on me'로 돌아온 엑소 카이와 '런닝맨 공식 썸녀' 배우 김아영이 함께 출격한다.

소집 해제 이후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엑소 카이는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예능감으로 최근 예능계 대세로 떠올랐다. '런닝맨'에는 무려 11년 만의 재방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 시작과 동시에 카이는 유재석에게 "기세가 좋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벌써 네 번째 출연인 배우 김아영 역시 반가운 얼굴이다. 등장할 때마다 러브라인을 만들며 스스로 '런닝맨의 옥순'을 꿈꾼다고 밝힌 그녀는 이번에도 '로맨스 중심축'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출연 당시 썸 기류를 형성했던 임대 멤버 최다니엘이 이번 주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김아영의 새 러브라인 상대가 누가 될지 또 한 번 관심이 쏠린다.

이번 특집은 '플러팅 중독자' 김아영과 '프로 과몰입러' 카이에게 안성맞춤인 커플 레이스로 진행됐다. 그러나 녹화 당일이 솔로를 위한 '블랙데이'였던 만큼, 커플들에겐 고생길이 열리고 솔로에게만 온갖 혜택이 쏟아지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과연 '커플 지옥'을 뚫고 솔로 천국을 만끽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함께여서 고통이 2배가 되는 '솔로 하기 좋은 날' 레이스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