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롯데 김태형 감독, 지고 있는데 큰 웃음…다 계획이 있었나?

정충희 2025. 4. 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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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가 한화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습니다.

2회 먼저 석 점 내주며 끌려갔지만, 윤동희의 추격 홈런과 나승엽의 적시타 등으로 역전승했습니다.

그런데 롯데 김태형 감독은 팀이 지고 있는데도 더그아웃에서 연신 웃음을 보였고 황성빈과 화기애애하게 뭔가 이야기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김태형 감독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눈 황성빈은 배트를 던져 우전안타를 만드는 신기한 능력을 보여줬고 역전 드라마의 시발점이 됐습니다.

김태형 감독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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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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