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동훈, 참 못된 사람‥'김문수 전과' 비아냥 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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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늘 일대일 토론 상대인 한동훈 후보를 향해 "깐족거림과 얄팍한 말재주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홍 후보는 페이스북에 "어제 한 후보가 김문수 후보와 토론하면서 '전과 6범'이라고 비아냥대는 걸 보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며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 전과는 이재명 후보의 파렴치한 전과와 엄연히 다른데, 그걸 두고 비아냥대는 건 도를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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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늘 일대일 토론 상대인 한동훈 후보를 향해 "깐족거림과 얄팍한 말재주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홍 후보는 페이스북에 "어제 한 후보가 김문수 후보와 토론하면서 '전과 6범'이라고 비아냥대는 걸 보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며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 전과는 이재명 후보의 파렴치한 전과와 엄연히 다른데, 그걸 두고 비아냥대는 건 도를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대선을 최악의 조건 하에서 치렀고, 이번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최악의 조건 하에 대선을 또 치르게 됐는데 공교롭게도 그 두 번의 탄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동훈 후보와 '막장 토론'을 한다"고 했습니다.
앞서 한 후보는 어제 김문수 경선 후보와의 토론에서 "국민의힘이 이재명 전 대표를 '전과4범'이라고 하는데, 전과 숫자로 보면 김문수 후보 숫자가 이재명 후보보다 더 많다"고 말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020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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