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김민석 “술 한잔 없이 새벽까지 수다, 최근 예쁜 카페 방문도”(가요광장)

서유나 2025. 4. 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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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현욱, 이은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현욱, 김민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4월 2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티빙(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더 스톰'의 주역 김민석, 이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출연에 잔뜩 긴장한 김민석에 이은지는 "댄스 신고식이라도 한 번 하겠냐"고 농담하며 긴장을 풀어줬다.

이에 김민석은 이미 긴장이 다 풀렸다면서 "형님과 동네도 같아서 담소도 많이 나눴다"며 이현욱과 편한 사이임을 밝혔고, 이은지는 "남자 둘이 카페 테라스에 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놓고 3시간 수다 떨 것 같은 느낌이다. 맥주 한 잔 없이 커피로만"이라고 말했다.

깜짝 놀란 김민석은 정말 그러곤 한다며 "최근 형과 같이 좀 예쁜 카페에 갔는데 그 시간이 저녁만 되면 불을 다 끄는 데였다. 둘이 앉자마자 불을 끄는데 이거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욱은 "잘못 들어온 줄 알고 남자 둘이서"라고 덧붙였다.

김민석은 이현욱의 성격이 굉장히 유쾌하다며 "술 한잔 없어도 집에서 6, 7시간씩 새벽까지 있다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자 이현욱은 "민석이 가면 저는 손이 떨리고 혀가 말려 당을 충전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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