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할리우드 진출...'존 윅' 스핀오프 출연

유재희 2025. 4. 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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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25일, 최수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드시 그녀를 지켜야 한다. 6월 6일 영화 '발레리나'에서 카틀라를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으로, '존 윅'에게 암살 기술을 전수한 조직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이자 킬러 '루니'의 복수극을 그린다.

이러한 가운데, 최수영은 극 중 '카틀라 박' 역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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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25일, 최수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드시 그녀를 지켜야 한다. 6월 6일 영화 '발레리나'에서 카틀라를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영화 '존 윅' 시리즈인 스핀오프 '발레리나'의 캐릭터 포스터였다.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으로, '존 윅'에게 암살 기술을 전수한 조직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이자 킬러 '루니'의 복수극을 그린다. 가족을 몰살당한 루니가 정의를 위해 나서는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오는 6월 6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인공 루니 역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Ana de Armas)가 맡았다. 그는 '루스카 로마'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극한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원작 시리즈의 주인공 존 윅 역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도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수영은 극 중 '카틀라 박' 역으로 등장한다. 강한 여성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이번 작품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다. 또한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3년째 공개 열애 중으로, 꾸준한 연기활동과 더불어 사랑도 이어가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발레리나' 포스터,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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