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수동면 DMZ 산불 진화 완료…군부대 뒷불 감시
김주현 2025. 4. 25. 12:51

지난 24일 오후 최북단 동부전선 DMZ 내 고성군 수동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낮 12시 10분을 기해 완전 진화됐다.
당국은 이날 일출과 동시에 헬기 7대를 투입해 밤새 남하하며 확산하던 산불을 저지했으며, 현재 관할 군부대는 뒷불 감시와 북측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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