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혜화역 승강장 시위 중 강제 퇴거…나흘 연속
김보미 기자 2025. 4. 25. 12:42
오늘(25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아침 8시부터 출근길 선전전을 벌이던 전국 장애인차별 철폐연대 회원 10여 명이 다시 강제 퇴거당했습니다.
전장연은 지하철 공사의 퇴거 요청에 안전한 선전전이라며 응하지 않았고 공사 측은 8시 10분부터 지하철보안관 등을 동원해 이형숙 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등 활동가들을 역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전장연은 나흘 연속으로 혜화역 승강장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강제 퇴거당했습니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우새' 장근석 "갑상선암 진단…'왜 내게 이런 시련을' 원망했었다" 고백
- "길에 노인" 병원 데려다줬지만 사망…충격의 반전 정황
- "소방관 식사" 장어 144만 원어치 주문…사장님 울렸다
- 콜드플레이 공연 뜻밖 한일전…"다 반납하세요" 무슨 일
- 5월 황금연휴에 희소식? 항공권 가격 갑자기 내린 이유
- "유치원도 아니고 이게 무슨"…회사가 올린 공지 뭐길래
- 책가방 멘 채 숨졌다…"악의적 돌진" 비명 섞인 하굣길
- "무슨 냄새?" 햇빛만 쬐도 생긴다…여름철 생수병 비상
- "메이저 아니잖아?" "끌어내!"…전광훈 출마 회견 '시끌'
- [단독] "고문님 덕에 결선…VIP 사진 홍보" 건진법사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