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vs 34%… 민주당 지지율, 오차범위 밖 국힘 앞서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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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조기대선을 39일 앞둔 25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2%, 국민의힘은 34%로 각각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4월 셋째주와 비교해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모두 변동이 없었다.
중도층의 경우 국민의힘은 22%, 민주당은 4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25%로 각각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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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조기대선을 39일 앞둔 25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2%, 국민의힘은 34%로 각각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4월 셋째주와 비교해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모두 변동이 없었다. 같은 기간 양당의 격차도 8%포인트로 유지됐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9%가 국민의힘을, 진보층에서는 80%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중도층의 경우 국민의힘은 22%, 민주당은 4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25%로 각각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6.5%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백준무 기자 jm10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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