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노동부, '신안산선 붕괴사고' 포스코이앤씨 등 압수수색
김보미 기자 2025. 4. 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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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장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25일) 오전 시공사인 포스코 이앤씨 본사와 현장 사무실 등 7개 업체 9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압수수색에는 경찰 수사관 60여 명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총 9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오늘 압수수색을 통해 터널의 붕괴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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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장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25일) 오전 시공사인 포스코 이앤씨 본사와 현장 사무실 등 7개 업체 9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압수수색에는 경찰 수사관 60여 명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총 9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오늘 압수수색을 통해 터널의 붕괴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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