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터널붕괴' 시공사 포스코 압수수색

이승연 2025. 4. 25. 12: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오뉴스]

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경기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오늘 오전 9시부터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현장 사무실 등 7개 업체, 9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에는 경찰 수사관 60여 명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모두 9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터널 붕괴 원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무너지면서, 실종된 근로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승연 기자(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10186_3676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