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이창민, 새벽에 산 올랐다 조난 위기 “검은 뱀 가득, 죽는구나 생각”(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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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이창민이 산에서 조난 위기를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특히 임슬옹은 "몇 달 전 새벽에 산 올랐다가 길을 잃어서 조난 당할 뻔했다"고 폭로했고, 이창민은 "거짓말 하나 안 하고 '오늘 죽는구나' 생각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 "원래 가던 산인데 주말이라 등산로에 사람이 많으니 안 가본 길로 가보자 했다가"라며 "휴대폰 보면서 올라갔는데 길이 없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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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2AM 이창민이 산에서 조난 위기를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4월 24일 '재친구' 채널에는 '각자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는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임슬옹은 "창민 형이 원래 일찍 일어나는데 오늘 오전 3시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민은 "활동할 때도 오전 5~6시에는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기사 본다"고 밝혔다.
특히 임슬옹은 "몇 달 전 새벽에 산 올랐다가 길을 잃어서 조난 당할 뻔했다"고 폭로했고, 이창민은 "거짓말 하나 안 하고 '오늘 죽는구나' 생각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창민은 "패닉이 오고 앞에 물길이 있는데 검은 뱀이 있더라. 혼자 갈대밭에서 '나 죽는구나' 생각하다가 '이왕 죽을 것 내려가보자' 해서 내려갔다"며 "다리가 다 찢어졌다"고 고백했다.
또 "원래 가던 산인데 주말이라 등산로에 사람이 많으니 안 가본 길로 가보자 했다가"라며 "휴대폰 보면서 올라갔는데 길이 없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진운은 "등산하면서 휴대폰 보지 마라.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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