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안고 나들이…유모차 산책 포착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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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이 득남 후 나들이에 나섰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희와 홍 감독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생후 한 달 된 아이와 외출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김민희는 아기를 품에 안고 있고, 홍 감독은 미소를 띠며 아이 얼굴에 햇볕이 들지 않도록 모자를 씌워줬다.
김민희는 이날 만삭인 상태로 홍 감독과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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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이 득남 후 나들이에 나섰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희와 홍 감독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생후 한 달 된 아이와 외출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나들이를 나선 모습. 김민희는 아기를 품에 안고 있고, 홍 감독은 미소를 띠며 아이 얼굴에 햇볕이 들지 않도록 모자를 씌워줬다. 이 자리엔 중년 여성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자연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지난 9일 경시도 하남시 소재의 산후조리원에 머무르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지난 2월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함께 출국하기도 했다. 김민희는 이날 만삭인 상태로 홍 감독과 동행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10년째 불륜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뒤인 2016년 무려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진솔하게 사랑하는 사이"라며 2017년 불륜을 공식 인정했다.
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상태. 2016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지만 A씨가 사실상 관련 서류 수령을 거부했고, 법원에서도 기각되면서 홍 감독이 항소를 하지 않으며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에 홍 감독과 김민희와 관계는 '혼외 관계'로 분류된다.
홍 감독이 태어난 아기를 자녀로 등록하려면 '혼외자'로 올려야 한다. 아니면 김민희 단독으로 '모자' 관계만으로 등록하는 방법도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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