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독박 되나 ’ATM의 토트넘 기둥 뽑기? 로메로 이어 벤탄쿠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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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벤탄쿠르도 원한다.
영국 '타임스'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듀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현지 매체 보도는 다수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호세 히메네스, 디에고 고딘, 루카스 토레이라, 루이스 수아레스 등 우루과이 출신 선수를 다수 활용한 적이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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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벤탄쿠르도 원한다.
영국 '타임스'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듀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현지 매체 보도는 다수 있었다. 여기에 미드필더 벤탄쿠르의 이적설까지 더해졌다.
만 27세 미드필더 벤탄쿠르는 토트넘과의 현재 계약이 2026년 만료된다. 재계약이 없다면 토트넘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벤탄쿠르를 판매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 내년에 벤탄쿠르를 공짜로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벤탄쿠르는 2023년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고생하기도 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이번 시즌은 리그 23경기(선발 19회) 2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4년 프리시즌에 고국 우루과이 방송에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성 농담을 내뱉은 것 때문에 출장 정지 중징계를 받기도 했으나 경기 내적으로는 토트넘의 주전 선수로 뛰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호세 히메네스, 디에고 고딘, 루카스 토레이라, 루이스 수아레스 등 우루과이 출신 선수를 다수 활용한 적이 있는 팀이다. 또 중원에서 박스투박스로 활약할 수 있는 미드필더를 선호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라면 벤탄쿠르를 중용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한편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33경기 11승 4무 18패 승점 37점 16위로 프리미어리그 시대 기준 구단 역대 최저 순위까지 추락한 상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이 기정사실처럼 여겨지는 가운데 기존 자원의 이탈도 다수 예상되고 있어 험난한 여름 이적시장이 예상된다.(자료사진=로드리고 벤탄쿠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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