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대구·경북 혼인 건수 증가···출생아 수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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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대구와 경북의 혼인 건수가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대구의 혼인 건수는 791건으로 1년 전보다 30건, 4%가량 늘었습니다.
2월 대구의 출생아 수는 891명으로 1년 전 같은 달(796명)보다 약 12% 늘었고, 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4.9명으로 0.7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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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대구와 경북의 혼인 건수가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대구의 혼인 건수는 791건으로 1년 전보다 30건, 4%가량 늘었습니다.
경북도 834건으로 1년 전(2024년 2월, 754건)보다 10.6% 증가했습니다.
2월 대구의 출생아 수는 891명으로 1년 전 같은 달(796명)보다 약 12% 늘었고, 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4.9명으로 0.7명 증가했습니다.
경북의 출생아 수는 827명으로 1년 전(845명)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사망자 수는 대구 1,524명, 경북 2,250명으로 1년 전(대구 1,389명 경북 2,110명)보다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 대구는 632명, 경북은 1,423명 자연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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