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이 탄생시킨 괴물”‥윤석열 고발 ‘압수수색:내란의 시작’ 이틀째 1만 돌파

배효주 2025. 4. 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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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이 개봉 이틀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이 이틀차인 24일 기준 누적 관객 1만1,239명을 기록했다.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은 뉴스타파와 윤석열의 7년 전쟁을 그린 사상 최초 압수수색 르포르타주다. 전국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네큐, 독립예술 전용관에서 상영 중이다.

이와 같은 추이는 뉴스타파 필름이 제작해 약 14만 5천명의 관객을 모은 ‘자백’, 26여만 명 관객을 동원한 ‘공범자들’과 유사한 성적이며, 작년 개봉한 ‘레이디 퍼스트’(누적관객수 8만 5천여명)보다 앞선 성적으로 국민의 관심 속 또 한 번 다큐멘터리 흥행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예매순위 독립예술영화 1위,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82점, CGV 골든 에그 지수 91% 등 호평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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