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코엑스 식당서 화재… 직장인·이용객 대피
김나연 기자 2025. 4. 25. 11:33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2층에 입점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오늘 오전 11시 6분에 신고가 접수됐다”며 “인명 피해 등은 확인 중”이라고 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0대, 소방관 71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오전 11시 42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코엑스 내부에 있던 시민과 인근 상업시설 근무자 등 인파 수백명이 건물 바깥으로 대피했다. 이 불로 오전 11시 44분 기준으로 영동대로 왼편 코엑스~삼성역 구간 하위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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