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꽃 만개' 전주 팔복동 철길, 이번 주말부터 개방

김아연 2025. 4. 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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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명소로 자리잡은 전주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이 내일(26알)부터 개방됩니다.

전주시는 내일(26일)과 모레(27일), 그리고 5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6일 동안 이팝나무 철길을 개방하기로 하고, 내일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 개막식을 개최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기린대로에서 신복로까지 630m 구간이,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경관 조명이 설치된 금학교부터 신복로까지 400m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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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명소로 자리잡은 전주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이 내일(26알)부터 개방됩니다.


전주시는 내일(26일)과 모레(27일), 그리고 5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6일 동안 이팝나무 철길을 개방하기로 하고, 내일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 개막식을 개최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기린대로에서 신복로까지 630m 구간이,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경관 조명이 설치된 금학교부터 신복로까지 400m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행사 기간 중 팔복예술공장에서는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전'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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