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빈지노, 생후 6개월 子 품에 안고 꿀 뚝뚝‥못 말리는 아들 바보

이해정 2025. 4. 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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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가 생후 6개월 된 아들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4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꽃, 아기, 하트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다.

아들과 꽃놀이에 나선 빈지노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대신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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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소셜미디어
빈지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래퍼 빈지노가 생후 6개월 된 아들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4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꽃, 아기, 하트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다. 아기는 멜빵 바지, 모자 등을 쓰고 있는데 비록 이모티콘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귀여운 비주얼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들과 꽃놀이에 나선 빈지노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대신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장발에 귀걸이, 뒤로 뒤집어쓴 볼캡 등 여전히 개성 있는 패션도 눈길을 끈다.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2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빈지노는 지난 2023년 7월 앨범 'NOWITZKI'를 발매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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