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불꽃이 다시 타오른다”‥‘아바타:불과 재’ 12월19일 공개

배효주 2025. 4. 25.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판도라의 불꽃이 다시 타오른다.

영화 '아바타3'에 해당하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의 예고편이 시네마콘 2025를 통해 공개됐다.

2025년 12월 19일 북미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외계 행성 판도라의 화산 지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2022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 물의 길'보다 러닝타임이 더 긴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

[뉴스엔 배효주 기자]

판도라의 불꽃이 다시 타오른다.

영화 '아바타3'에 해당하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의 예고편이 시네마콘 2025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은 주인공 네이티리 역의 조 샐다나가 내레이션을 맡아 더 확장된 세계관, 깊이 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2025년 12월 19일 북미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외계 행성 판도라의 화산 지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전 시리즈가 울창한 숲, 청록색 바다를 배경으로 한 것과는 확연히 다른 시각 효과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불에 적응한 새로운 외계 생명체와 문화, 이념이 충돌하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바타: 불과 재'에는 호전적인 부족인 '재족'(애쉬족)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산 지대의 가장 뜨거운 심장부에 거주하며 불과 폭력을 생존과 지배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이에 판도라에서의 내전이 일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앞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불과 재'의 주제를 "폭력과 슬픔의 순환"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2022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 물의 길'보다 러닝타임이 더 긴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물의 길'의 러닝타임은 192분(3시간 12분)이었다.

앞으로 남은 '아바타'의 새 시리즈는 2029년 12월 21일 개봉을 예정한 '아바타4'와 2031년 12월 19일 개봉하는 '아바타5'가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