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韓 서비스…글로벌 PvP 대회 개막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2025. 4. 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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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시장 데뷔와 함께 전 세계 유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PvP 대회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FWC 2025)'도 막을 올린다.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 출시로 올해부터 한국 유저들도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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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프 유니버스’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시장 데뷔와 함께 전 세계 유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PvP 대회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FWC 2025)’도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1만 달러(한화 약 1억 4000만 원)의 글로벌 시즌제 챔피언십이다.

각 지역 권역별 랭킹을 기반으로 본선 대회와 ‘그랜드 파이널 토너먼트’로 이어진다.

‘프리프 유니버스’의 국내 출시로 올해부터 한국 유저들도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FWC 2025’ 그랜드 파이널 토너먼트 티켓 1장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2022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PC와 모바일에서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는 웹 기반 구조와 자유 비행 시스템, 감성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자동전투를 탈피한 플레이와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 및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로 국내 유저에게도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FWC 2025를 통해 세계 유저들과 함께 경쟁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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