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딸 벌써 이렇게 컸어?...유전자 대박 [RE:스타]

[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딸 시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너무 안 찍지만 그래도 긁어모아 요즘 사진 모음. 시온이 학교 오케스트라 행사, 티처스 녹화, 캐리마켓 신사. 지방공연 연습도 있었고 이래저래 참 바빴던 4월. 토요일날 대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밝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딸 시온의 학교 오케스트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편 기성용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공연장을 찾은 모습에서는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2015년생으로 올해 11살,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시온은 훌쩍 자란 키와 성숙한 분위기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시온인 좋겠다, 엄마가 한혜진이라", "키가 정말 크다, 유전이 놀랍다", "자주 근황 올려주세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1998년 EBS '중학기술산업' 진행자로 데뷔했고, 배우 데뷔는 2002년 '프렌즈'로 했다. 이후 2005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인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기성용은 2006년 팀 FC서울에서 커리어를 시작으로 셀틱 FC, 스완지 시티 AFC, 뉴키슬 유나이트 FC 등 해외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기도 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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