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바비’ 홍지윤, 윤명선 손 잡고 국악 트로트 ‘가리랑’ 공개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4. 25. 10:41
[동아닷컴]

가수 홍지윤이 국악 트로트 ‘가리랑’을 선보인다.
홍지윤은 2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을 발매한다.
‘가리랑’은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신곡이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트로트 장르인 이번 ‘가리랑’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한 ‘가리랑’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담고 있다. 홍지윤 특유의 시원시원한 노래가 듣는 이에게 감동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홍지윤은 지난해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전격 합류, 같은해 10월 발매한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가리랑’ 또한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를 함께한 윤명선 작곡가와의 호흡이 기대된다.
‘트롯 바비’ 홍지윤은 국내외에서 음악, 공연, 방송계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원조 한류 트로트 여왕’ 김연자와 함께 일본 현지 엔카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사진=초이크리에이티브랩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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