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입양 확정된 만세와 이별여행(동물농장)

박아름 2025. 4. 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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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진 류이서가 만세와 이별여행을 떠난다.

좋은 추억을 함께한 만세와 전진 류이서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아직 동물보호센터에서 생활 중인 '가나와 마바'의 사연이 4월 27일 SBS 'TV 동물농장'에서 전해진다.

입양이 확정된 만세가 새 가족에게 가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3일이었다. 알차게 추억을 쌓은 전진 류이서 부부는 새 가족들이 살고 있는 양산까지 만세를 직접 데려다주기로 결심한다.

양산으로 향하는 길 만세를 위해 잠시 들른 특별한 장소는 만세를 구조했던 동물보호센터다. 만세가 차에서 내리자 모두가 달려와 반겨준다. 새 가족을 만나기 전 만세가 함께 지냈던 친구들과 진한 작별 인사를 나눈다.

긴 여정 끝에 만세의 진짜 가족이 돼줄 집에 도착한 전진 류이서 부부. 만세는 낯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집을 알아보듯 베란다 한편에 제대로 자리를 잡는다.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 시간. 과연 만세는 떠나는 전진 류이서 부부를 보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김미려네 가족에게 보필을 받던 갑 ‘가나와 마바’ 모습도 공개된다. 못 본 사이 부쩍 커버린 가나와 마바가 아직 동물보호센터에 머무르고 있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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