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혜화역 승강장 시위 중 강제 퇴거…나흘 연속
김보미 기자 2025. 4. 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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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을 벌이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다시 강제 퇴거당했습니다.
전장연 활동가 등 1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 승강장에서 '침묵시위'를 벌였으나,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이 불법 시위라며 퇴거를 요청했습니다.
전장연이 혜화역 승강장에서 시위하다 강제 퇴거당한 것은 나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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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을 벌이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지하철 당국에 의해 다시 강제 퇴거당하는 모습
오늘(25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을 벌이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다시 강제 퇴거당했습니다.
전장연 활동가 등 1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 승강장에서 '침묵시위'를 벌였으나,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이 불법 시위라며 퇴거를 요청했습니다.
전장연이 "안전한 선전전"이라며 불응하자 공사 측은 8시 10분부터 지하철보안관 등을 동원해 이형숙 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등 활동가들을 역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전장연이 혜화역 승강장에서 시위하다 강제 퇴거당한 것은 나흘 연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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