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사당귀'서 공식 사과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4. 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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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사과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2019년 4월 첫 방송 후 6주년을 맞이했다.

방송 6주년을 맞이한 '사당귀'는 동시간 시청률 1위와 강력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전현무는 진땀을 흘렸지만 모든 멤버들은 유쾌하게 한 바탕 웃었던 '사당귀' 6주년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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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전현무./사진=KBS

방송인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사과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2019년 4월 첫 방송 후 6주년을 맞이했다. 

방송 6주년을 맞이한 '사당귀'는 동시간 시청률 1위와 강력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 출연진이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한다. 

김숙은 "모든 보스에게 감사하다"라며 출연했던 보스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명수는 "MC들을 한 명씩 날리면 제가 MC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라며 '사당귀' 장악 계획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순실은 "김숙과 전현무 모두 결혼해서 아기를 3명 5명씩 낳을 때까지 사당귀에 출연하겠다"며 장기 출연에 대한 야심을 드러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진=KBS

특히, 전현무는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라며 공식 사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아닌 사과에 모두들 웃음을 참지 못한다고. 

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 같은 큰 실수하지 마시고요"라고 덧붙여 시도때도 없이 MC 자리를 노리는 야심가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는 "'유부남이다'라는 기사와 '나혼산'(나 혼자 산다) 접었다'라는 기사가 같이 나오면서 다들 그만두는 줄 알더라"라며 격동의 지난 달을 보냈던 소회를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진땀을 흘렸지만 모든 멤버들은 유쾌하게 한 바탕 웃었던 '사당귀' 6주년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앞서 20일 302회 방송까지 151주 연속 지상파 동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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