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칸으로 떠난다... ‘메스를 든 사냥꾼’ 진출

2025. 4. 25. 1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주현, 칸으로 떠난다... ‘메스를 든 사냥꾼’로 진출 (출처: bnt)

배우 박주현이 칸으로 떠난다. 

박주현은 24~2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메스를 든 사냥꾼’이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초청, 29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박주현을 비롯해 이정훈 PD, 배우 류승수, 최광제, 빈찬욱이 핑크카펫 행사와 현지 매체 인터뷰 등을 소화한다.

이 드라마는 천재 부검의 ‘서세현’(박주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박용우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 강훈은 강력계 팀장 ‘정정현’을 맡았다.

한편 올해 칸 시리즈에는 한국 드라마 총 5편이 진출했다. 이수혁 주연 ‘S라인’은 유일하게 장편 경쟁 부문에 올랐다. 메스를 든 사냥꾼을 비롯해 한석규 주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남규리 주연 ‘동요괴담’, 조혜정 주연 ‘선녀단식원’은 랑데부 섹션의 코리아 픽션에서 소개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