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최강 동안 비결 공개 “덴서티 1년에 3번 이상”(찐천재)
서형우 기자 2025. 4. 25. 10:09

이영애가 최강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 (이태원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이영애의 피부에 관심을 가졌다. 홍진경은 이영애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보톡스, 필러 이런 거 맞아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애는 “저는 덴서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처음 들어본다. 울쎄라만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그거보다는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 약하게 할 때는 1년에 3번 정도 한다. 세게만 안 하면 되니까. 하고 나서 확 좋아지는 것도 있겠지만 자극 없이 서서히”라고 전했다. 추가적으로 이영애는 덴서티가 모든 피부과에 다 있는 게 아니라 병원마다 다를 수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보고 홍진경은 “내가 언니의 재능을 하나 발견했다. 언니는 방판에 재능있다. 그리고 연극 얘기할 때보다 (덴서티 얘기할 때) 지금 완전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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