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고백' 전진♥류이서, 눈물의 이별…"남은 시간 단 3일" (동물농장)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아쉬운 이별을 전한다.
좋은 추억을 함께한 만세와 전진·류이서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아직 동물보호센터에서 생활 중인 '가나와 마바'의 사연이 27일 SBS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입양이 확정된 만세가 새 가족에게 가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3일이었다. 알차게 추억을 쌓은 ‘전진 류이서’ 부부는 새 가족들이 살고 있는 양산까지 만세를 직접 데려다주기로 결심한다.
양산으로 향하는 길에 만세를 위해 잠시 들른 특별한 이곳은 만세를 구조했던 동물보호센터다. 만세가 차에서 내리자, 모두가 달려와 반겨주는데. 새 가족을 만나기 전에 만세가 함께 지냈던 친구들과 진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센터를 떠나는 만세는 어떤 마음일까.

긴 여정 끝에 만세의 진짜 가족이 되어줄 집에 도착한 ‘전진 류이서’ 부부. 만세는 낯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집을 알아보듯 베란다 한편에 제대로 자리를 잡는다.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 과연 만세는 떠나는 부부를 보며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편, 김미려네 가족에게 보필을 받던 갑, ‘가나와 마바’의 모습도 공개된다. 못 본 사이 부쩍 커버린 가나와 마바가 아직 동물보호센터에 머무르고 있는 이유가 공개된다.
2025년 TV 동물농장 신년 특집으로 진행된 똥개 보필 프로젝트 '너희가 똥개를 아느냐'의 후속작, '똥개 입양 프로젝트' 의 마지막 이야기가 27일 오전 9시 30분 펼쳐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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