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금융맨♥’ 효민, 국내 2벌뿐 드레스로도 부족했나? 또 웨딩드레스 입고 “배려하며 살아갈 것”

박아름 2025. 4. 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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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효민이 또 한번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눈부신 티아라를 쓴 티아라 효민 웨딩 화보가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결혼식 당일에도 독보적인 디자인의 본식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던 효민은 이번 화보에서도 역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티아라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효민은 베이비 돌 스타일 웨딩드레스부터 화이트 슈트, 미니멀한 디자인 원피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로맨틱한 기운을 발산했다.

효민은 지난 결혼식을 기억하며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감사한 분들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식이 진행되는 동안 진심을 다해 축하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면서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겠다고 다짐하기도 했고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선언한 만큼, 앞으론 더 성숙한 모습으로 배려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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