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오페라 연극 '해변의 건축가' 9월 강릉아트센터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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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강릉아트센터에서 오페라와 연극이 결합한 대형 예술 프로젝트가 선보인다.
오페라 연극 '해변의 건축가'는 2025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의 주제공연이다.
2025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 개막작인 '해변의 건축가' 본 공연은 오는 9월 6일과 7일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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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건축가 제작 중간 보고회 [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yonhap/20250425195542734kznf.jpg)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오는 9월 강릉아트센터에서 오페라와 연극이 결합한 대형 예술 프로젝트가 선보인다.
강릉시와 재단법인 강릉문화재단은 25일 시청에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2025 강릉관광브랜드공연 '해변의 건축가' 제작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페라 연극 '해변의 건축가'는 2025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의 주제공연이다.
강릉의 자연과 역사, 미래 비전을 하나로 아우르는 대형 예술 프로젝트다.
지역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될 이 작품은 지속 가능한 관광브랜드 공연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강릉의 정체성과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리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 및 예술감독 이주아는 전통과 현대, 연극과 오페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여 온 창작자다.
오페라 연극 '맥베스', '겨울나그네', '마왕' 등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품으로 주목받았으며, 이야기를 중심에 둔 강렬한 연출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해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강릉의 역사와 자연, 미래 비전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며, 변화 속에서도 본질을 찾는 예술의 역할을 무대 위에 구현할 예정이다.
2025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 개막작인 '해변의 건축가' 본 공연은 오는 9월 6일과 7일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강릉아트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yonhap/20250425090958180iwcx.jpg)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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