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2027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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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연천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달 착수하는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현재 연천군 전곡읍에 운영 중인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근 부지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의 보존시설, 대형 맹금류·물새류 활강장, 교육·홍보시설 등 부족한 시설을 보강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시설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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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연천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달 착수하는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 전문가 자문회의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yonhap/20250425090801352xpzg.jpg)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현재 연천군 전곡읍에 운영 중인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근 부지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의 보존시설, 대형 맹금류·물새류 활강장, 교육·홍보시설 등 부족한 시설을 보강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시설로 조성된다.
2027년 준공이 목표다.
도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기본 구상과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건립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연숙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경기북부의 자연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교육·체험 기능을 강화한 생태관찰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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