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알바 취업한 유승호, 홀 담당하더니 “카오스네요”(팽봉팽봉)

박아름 2025. 4. 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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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승호가 멘붕에 빠졌다.

4월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대결! 팽봉팽봉’ 2회에서는 태국 작은 섬에서 첫 영업 대결에 나서는 봉식당과 팽식당의 모습이 공개된다.

첫 번째 장사를 앞둔 봉식당 사장 이봉원과 이은지, 곽동연, 팽식당 사장 팽현숙과 최양락, 유승호는 성공적인 식당 영업을 위해 열정을 쏟는다. 짬뽕과 탕수육을 판매하는 봉식당에서는 봉사장의 가르침을 받은 면장 꿈나무 곽동연이 면 반죽에 도전하며 이은지가 면을 뽑는다.

그런가 하면 팽식당은 돼지국밥과 수육을 준비하며 팽사장을 필두로 육수를 끓이고 반찬을 만든다. 이에 서로 다른 메뉴로 태국에서 맞붙는 두 식당이 현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베일에 싸인 첫 영업 대결 주제와 함께 승리 팀에게 주어질 베네핏이 공개된다. 식당에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인 베네핏에 두 사장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고. 모두 한마음으로 첫 손님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운데 봉식당과 팽식당 중 먼저 마수걸이할 식당이 궁금해지고 있다.

한편 초보 아르바이트생 유승호가 팽식당 홀을 담당하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도 펼쳐진다. 유승호는 팽사장 부부가 있는 주방으로 들어와 “카오스네요”라고 말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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