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축사 85% ‘화재 고위험’…안전 조사 확대”
조선우 2025. 4. 25. 08:45
[KBS 전주]전북지역 축사 천 9백 60여 곳 가운데 화재 고위험 비중이 85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해당 축사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를 확대하고 축산 종사자와 소방관에게 현장 실습 교육 등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사 간 5미터 이격과 2미터 이상 방화 담 설치 등 축산법 시행령 개정을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축사 화재 예방 계획을 담은 조례도 제정할 방침입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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