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홍준표, 2차 경선 맞수토론…안철수·이준석은 'AI' 토론
박서경 기자 2025. 4. 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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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5일) 대선 후보 선출 2차 경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대일 맞수토론을 이어갑니다.
전날 김문수-한동훈 후보와 안철수-김문수 후보가 각각 조를 이뤄 토론을 진행한 데 이어, 이날은 한동훈 후보와 홍준표 후보가 주도권을 한 번씩 가지면서 두 차례 맞붙습니다.
후보 간 일대일 맞수토론은 이날로 끝나며, 후보들은 26일 4자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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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국민의힘 김문수(왼쪽부터),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가 손뼉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25일) 대선 후보 선출 2차 경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대일 맞수토론을 이어갑니다.
전날 김문수-한동훈 후보와 안철수-김문수 후보가 각각 조를 이뤄 토론을 진행한 데 이어, 이날은 한동훈 후보와 홍준표 후보가 주도권을 한 번씩 가지면서 두 차례 맞붙습니다.
4명의 후보는 지난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미디어데이'에 참석, 자신이 주도권을 쥔 토론에서 맞붙을 상대를 직접 지명했습니다.
후보 간 일대일 맞수토론은 이날로 끝나며, 후보들은 26일 4자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유튜브 출연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안 후보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와 경기 성남시 판교역 앞 광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패권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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